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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보니 울 대문이 화악 바뀌였네요


    새 잎들의 연초록 색깔은 초롱이가 젤 좋아하는데
    연초록 강가에 앉아 있으니
    막힌 가슴이 탁 트인거 같습니다 ㅎ


    고운님들 잘 지내시죠?


    요즈음 온천지가 꽃밭인데..
    우리네 일상도 언넝언넝 꽃처럼 활짝 피어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잘 이겨내시게요 우리~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20.03.31 08:43:26

    운 롱이 번갈아 가면서 숨바꼭지를 하네요.....ㅎㅎㅎ

    오랜만에 닉네임을 보니 반갑습니다.

    나라 안 뿐만 아니라 온세계가 코로나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니 언제나 나아지려나...........???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만사형통 하서소.

    안녕하세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빕니다!

    id: 오작교
    댓글
    2020.03.24 10:41:13

    예. 고양이님.

    오랜만에 흔적을 만나네요.

    잘 계시지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거실.PNG


    id: 고운초롱
    댓글
    2020.02.18 00:51:42
    존경하고 사랑하는 울 감독오빠
    글구 울 수선화님 울 동행 오라버니
    고이민현오라버니 쉼표 오라버니

    울여명언니 알베르또 오라버니 
    바람과 해님 순둥이 온니 하은언니
    민숙언니
    이쁜 울 데보라언니 청풍명월 오라버니
    체고야 오빠등등 울 고우신 님 등등님!


    까꽁?

    잘 지내셨지요?

    .

    .

    .

    한분 한분 떠올려 보네요

    올 해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 하시길 빌오요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id: 고이민현
    댓글
    2020.02.18 10:11:34

    오랫만에 반짝이는 님의 닉네임이 보이니 반갑네요.

    조용하던 안방에 봄기운이 살며시 드는것 같아요.

    우리 오작교 식구들,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세요....ㅎㅎㅎ

    2020.jpg

    id: 고이민현
    댓글
    2020.01.24 09:18:41

    올해도 무탈하시고 재물은 더많이 쌓이기를 기원합니다.

    일출2.jpg
      2020.jpg
       소원 성취와 만복이 깃드시길...........
    id: 오작교
    댓글
    2020.01.07 17:38:00

    2020년이 벌써 7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가 소한(小寒)이었지요?


    겨울답지 않은 겨울비가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종일토록 치적거리면서 내리고 있습니다.


    어깨와 팔목이 아파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도

    힘이 들어서 세모의 인사도,

    새해의 인사도 변변치 못했습니다.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이민현님.

    그리고 우리 홈 공간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경자년 한 해,

    큰 웃음만 함께 하기를 소원합니다.

    id: 고이민현
    댓글
    2020.01.09 09:57:16

    저도 작년 3월부터 손목, 엘보, 어깨에 통증이 차츰 더해져

    정형외과 치료와 한방 치료를 6개월 받았으나 더욱 심해져

    작년 10월에 대학병원에서 류마치스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데

    현재 활동 하는데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 치료중으로

    병명을 정확히 진단받아 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약은 조절하며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군요.

    참고로 류마티스 판정을 받아 "산정특례"자로 국민건강보험에 등록되면

    병원 진료비와 약국 약제비도 전체 수가에 10%밖에 안되니 참고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20.01.10 09:48:10

     그러셨군요.

    저는 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이 통과하는 관이

    많이 부어 올라서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엄청난 통증을 느꼈었거든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치료도 가능한 단계여서 지금은 많이 나았습니다.


    손가락이 아프니깐 얼마나 불편하던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575072395993.jpg

    이 가을에 모든님들 평안 하신지요.

    전 이제 갈때가 되어서 친구들과 친척들과 이래 저래 바쁘네요.

    단풍이 이쁘게 물든 한국의 산천 초목은 저의 발길을 잡네요.

    하지만 전 그래도 또 내집으로 돌아 가야죠.

    남은 한달도 이것 저것 마무리 짓느라고 바쁘네요.


    엇그제 덕적도에서 만난것 같은데 벌써 7개월이 되었네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한국을 떠난다니까 섭섭하네요.

    모든님들 이 가을에 건강들 하세요.


    id: 오작교
    댓글
    2019.10.31 08:45:51

    우리 홈 공간에 하은님이 계시지 않았으면 어쩔 뻔 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이렇듯 안부글을 남겨주시는 분은 하은님 뿐이시니깐요.

    사는 것들이 바쁘다 보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해보지만

    하루에 1,00여 명이 되시는 분들이 오가는 공간이

    너무 적적함만 켜켜이 쌓이는 것 같거든요.

     

    벌써 미국으로 돌아가실 때가 되었군요.

    지리산이 예쁜 옷으로 갈아입을 즈음에

    남원에 한번 다녀가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11월 첫~두번 째가 절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id: 고이민현
    댓글
    2019.11.30 09:21:21

    오늘 저녁이 11월의 마지막 밤(?)이니

    내일이면 12월 달력이 달랑 한장 남는군요.....ㅎㅎㅎ

    나이가 들수록 왜 이리 세월이 빨리 가는지요?

    가는 세월 잡을 수 없으니 후회없이 노다 갑시다.....ㅋㅋㅋ

    하은님도.....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이곳 저곳을 다니느라 좀 바뻣어요.

    한국땅에 와있으니 홈에 들어오는 시간도 자꾸 멀어 지는것 같아요.

    놀러 다니느라고 바뻐서요.

    한국에서 보낸 추석은 감회가 깊었어요.

    5년전에 고운초롱님이 장태산까지 쌓가지고 오신 송편 생각이 나네요.

    id: 오작교
    댓글
    2019.09.16 09:10:05

    놀러 다니시느라고 바쁜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많은 곳을 다니셨는지요.

     

    참 늦었지만 추석 명절 잘 쉬셨는지요.

    다른 때와 달리 고국의 넉넉함을

    흠뻑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석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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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 모든 회원님들과 가정에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시길...
    
    
    
    id: 오작교
    댓글
    2019.09.12 09:15:52

    예. 고이민현님.

    풍요가 있는 한가위 명절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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